우선 제목으로 이렇게 이목을 끌었다면 조금 죄송합니다.
신한라이프에서 연락이 왔는데 알바몬에서 제 증명사진 보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연락 와서는 증명 사진 보고 연락을 드렸는데 목소리 들어보니까 영업하기에 딱 안성맞춤인 것 같다고 자기는 어디 소속 어디에서 일하고 있는 어디 부장님이라고 이야기를 하셨고요
지금 잠깐 일 쉬면서에서 형틀목수를 2월 중순에 시작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이야기라도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하시길래 저는 영업 쪽 분야가 그쪽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저는 이제 그런 쪽으로 지식도 없고 초기에 불안정한 수입원을 가지다가 나중에 1년 2년 시간 허비하고 일을 그만두게 되면 나이도 30 중반인데 아무래도 그런 직종은 갖고 싶지가 않다고 하니까 1년 교육 동안 1억 2000을 지원해주면서 교육을 가르쳐 준다고 하더라고요.
제 외관이 지금 사진과 똑같을지 모르겠지만 똑같다면은 문제 없이 하실 수 있는 직종이고 교육비도 그렇게 지원이 된다고 해 가지고 이게 사기인지 아닌지 판별이 안 섭니다
2시에 만나자고 하는데 만약에 만나게 되면은 지인이 관계가 되어 있는 일인지, 연에 1억 2천 지원이 되는게 정말인지, 형태 목소리를 2월 중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그 일을 하다가 잘 안 되게 되면 그때 연락을 드려도 되는지
그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혹시 사기일까요? 아닐까요 판별이 안 섭니다
리쿠르팅 하는건데 1년간 1억2천 지원해주면서 업적 못채우면 그대로 다 환수 당하는 돈임 보험사에서 그냥 주는 꽁돈은 절대 없음
이러니 지점장들이 맨날 골프치고 룸방다니지.. 1억2천이 어디 개집이름이냐
걍 영업하는거임 - dc App
1억2천 지원 한다 = 실적 없으면 환수 증명사진 + 목소리 좋다 = 그냥 꼬시려고 하는말
걔들은 정도영업이 우선이 아니에요. 아무래도 종신상품을 주력으로 하다보니 한건 한건이 크거든요. 그래서 더욱 인크루팅에 집중하는거에요. 가족 친척 지인의 반 확보된 실적을 노리는거죠. 초반 우쭈쭈에 넘어가서 거저먹는 실적 몰아 넣었다간 3~6개월 뒤 부터는 스스로 압박과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겁니다.
면접 전후로 유독 다단계 같다. 다단계 느낌이다. 라는 말들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에요. 누구는 분명히 벌겠지만 소위 흙수저에 소심한 성격.. 즉 영업능력이 없는 분들은 버티기 힘들어요. 거기 상급자들도 사람인지라 우쭈쭈 해주다가 실적없음 계속 그러기가 힘들죠. 시간낭비, 마음의 상처 받더라도 스스로 선택했기에 누구탓도 못합니다. 차단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