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비 8000만원있고
치료비가 없어서 보완하려고 생각중이야
암주치(급여+비급여) - 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 각 천만원씩 보장
표적항암/ 면역항암 각 삼천만원씩 보장
이것만 갖고가도 되는지
아님 암주치를 300~500으로 줄이고
비급여치료비를 500~천만원
표적/ 면역 삼천씩
뭐가 더 나아?
그리구 진단비는 서브보험으로 더 드는건 어떻게 생각해?
일반암3000+재진단암(5회) 2000
통합암(전이포함) 3000씩
둘중에 뭐가 더 나을까?
이제 그만 고민하고싶다
진단비 5천+ 하클 최대 아마도 수술2천/ 약물방사선 2천씩. 이게 가성비 // 암주치 할거면 수술 중환자 최저 가입 10-500만원 약물방사선 각3천씩 이렇게 가입하셈 암주치든 하클이든 천 넣을거면 걍 넣지마시고 넣을거면 약물방사선은 최대로 ㄱ
진단비 = 생활비 암진단비 5000 유사암 1000 / 암주치 수술 300 약물 1000 방사선 1000 호르몬 300 급여 자기부담용 연간 1회 만기보장 / 비급여 항암약물 5000 비급여 암주요치료비(통합) 3000 비급여 암주요치료비 수술 2600 약물 7000 방사선 7000 이런식으로 했어요
진단비 생활비로 생각하고 너무 과하게 하지 마세요 효율 떨어짐 초기 치료 현금흐름이나 생활비 용도로만 쓸 수 있게 하는게 맞는듯여 비급여 항암약물 1억 5000만원 터지게 수술은 수술비보험이나 실손 있으니까 그걸로 커버하구요
표적 면역 좋긴한데 20~30대이면 치료 트랜드가 바뀔수도 있어서 비급여 급여 이런식으로 가시는 게 아마 나중가서 보장 누락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 중입자 5000도 저렴하니까 옵션이니 고민하시구요
암주치에서 수술담보는 최소로설정가능하고 약물방사선최대로 비급여담보는 글쎄 보험사가 쉽게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