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설계해준 설계사는 표적, 면역 치료비가 비급여가 많으니까

이걸 칠천이나 1억으로 갖고가고 항암방사 비급여 해봤자

실비에서 다 커버된다고 천씩만 갖고가도 된다고 하던데


찾아봐도 비급여 항암은 거의 표적치료제땜에 비싼거던데

갖고가려면 표적을 많이 갖고가야되는거 아님?

뭐땜에 항암방사를 크게 갖고가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