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유병자로 든 10년짜리
올해 5.10.10 조건돼서 만기형으로 바꾸려는데 고민중임
1년안에 치료 끝나는 경우:
암주치보다 싼 진단금을 더 크게 드는게 낫다
1년 넘는 경우:
1. 비급여 쓸 상황일텐데 2천은 순삭이니 비급여주치가 낫다
2. 전이된 경우라면 전이암진단비/전이포함통합암진단비가 낫다
몇년후 재발재진단 되는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2천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전이포함통합암진단비가 낫다
5년연속 치료를 받는다면 암주치 2천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런 경우는 정말 희귀한거 아님?
암주치 3,4천은 보험료가 ㅎㄷㄷ하고
어떻게 들어야 하냐
암주치 2천이라도 꼭 필요함??
보장을 구성할 때 우선순위는 진단비가 1순위, 그다음 수술비나 치료비 쪽인데 치료비를 준비한다면 비급여로 준비를 하는게 낫고, 시간이 지날수록 화폐가치 하락으로 신경이 쓰인다면 누적한도 최대까지 타사랑 조합해서 더 늘려서 가져가는게 낫지
비급여를 추천하는 이유는 암 갤러리 한번 가서 비급여 치료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 글 몇개 보고나면 이해가 쉬울거임
도움 안되는 특약은 없다 각자 상황이나 가성비 적인 면에서 고려하는거지
나쁜특약은 아니야 다만 효율성의 문제지 급여치료는 부담이 덜하고 전이 재발 역시 확률이니 암주치보다는 진단비를 넣는게 더 효율적이고 전이 재발이 그래도 무섭다 라고 생각될때 급여치료는 부담이 덜하니 비급여로 준비하는게 더 싸고 효율적이다라는거임 ㅇㅇ
3 트랙으로 생각하세요 내가 어느 성향인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싶다 비급여 암주요치료비 비싸도 빈틈없고 싶다 암주요치료비 암걸리면 보험료 낸 건 확실히 받고 싶다 최초1회형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그리고 이 3개를 조합하는 게 개인과 설계사 방향성에서 갈려요
근데 표적 면역처럼 너무 극가성비는 비추합니다 아픈데 보험사랑 싸우고 있을 정신 없을듯ㅊ
진단비 : 치료비용, 생활자금, 고지출 등 다양하게 활용치료비 : 급여치료도 일단 비용이 나오니까 치료비용 커버둘이 같이 가져가는게 베스트인데... 당연히 보험료 부담이 있을거니까몇년 지날수록 2천의 가치가 떨어진다 -> 당연함. 근데 내는 보험료의 가치도 떨어짐.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저축할 필요도 없음. 저축해도 물가 떨어지면 돈 가치 떨어질건데..여유가 되면 가져가는거고, 여유가 없으면 안가져가도 됨. 보험은 보험일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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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심의필 제2026-01-3109호(2026-01-16~2027-01-15)
보험이 위험대비하는건데 1년컷을 가정하고 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