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글올렸는데 가족중에 보험설계사 하게된 가족이 있는데 지금 대납하고 버티며 있습니다.


성격과 이미지상 절대로 지인 가족대납하며 버티기 외에는 영업 못 할 사람이라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회사 연금변액? 이런거 가입해서 2달만에 80만원 벌었다며 ㅎ헤헤헤 하고 있는데 졸라 꼴보기 싫은거 참고 있는데 언제쯤 본인이 ㅈ된걸 깨닫고 나오게 될까요?


아버지 돈까지 들고가서 시간이 돈 벌어준다며 국민연금애들 병신이라며 비웃는 꼴이 진짜 개ㅈ같거든요. 얼른 깨닫고 정신과 치료 좀 받으면서 다른 걸 도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한 5개월~6개월 정도 된거 같은데 언제쯤 압박들어와서 나가게 될까요?


회사에서 뽕넣어주는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