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글올렸는데 가족중에 보험설계사 하게된 가족이 있는데 지금 대납하고 버티며 있습니다.
성격과 이미지상 절대로 지인 가족대납하며 버티기 외에는 영업 못 할 사람이라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회사 연금변액? 이런거 가입해서 2달만에 80만원 벌었다며 ㅎ헤헤헤 하고 있는데 졸라 꼴보기 싫은거 참고 있는데 언제쯤 본인이 ㅈ된걸 깨닫고 나오게 될까요?
아버지 돈까지 들고가서 시간이 돈 벌어준다며 국민연금애들 병신이라며 비웃는 꼴이 진짜 개ㅈ같거든요. 얼른 깨닫고 정신과 치료 좀 받으면서 다른 걸 도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한 5개월~6개월 정도 된거 같은데 언제쯤 압박들어와서 나가게 될까요?
회사에서 뽕넣어주는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거든요
2달만에 80이라... 쉽지 않네 ㅋ 한 6개월내로 바닥 드러남
은근 이거 떨어지면 또 그떄 더 넣어서 더 불리며 된다며 부모님한테 심어두기 하는데 언제쯤 깨닫게 되나요?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자기가 상품 넣어서 자기가? 돈 불리는게 이게 좋은건가요 정말?
@글쓴 보갤러(221.142) 보통 그건 신입때 하거나 최저마감 못찍을때나 하는건데... 6개월만 보세요 그전에 보험 계속 할 사람 아닌 사람으로 나뉨
@Kㅂ설계사 지금 위에 상사가 오구오구 잘한다 하나보던데요. 하아 제발 개싸이코마냥 다른 사람으로 변해서 쫓아 내줬으면 좋겠네요
@글쓴 보갤러(221.142) 그건 다 그럼 ㅋㅋㅋ 정착해야 수당 떨어지니깐 쩝..
@Kㅂ설계사 형이 먼생각인지 튀어나오면 정착금이고 대납한거 계속 못 내고 해지하면 수수료 다토해내는데 뭔생각인지 몰겠어요 친구한테 불려준다고 천만원 가지고 갔다던데 보험회사가 영업이 본질이지 진짜 그런경우가 있나요?
어후.... 미래가 보인다 어떡하냥 ㅠㅠ 결국 감당은 가족이 하게될텐데 형제자매라면 부모님 멘탈케어 잘해드리고... 3촌이상이면 지금부터 연락처 삭제ㄱ
친형임...하아 시발 그렇게 정장입는 일 한번해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걍 뒀더니 40까지 병신처럼 살다가 거기서 돈버는 거 배운다고 버티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이게 돈 버는 행동인가요? 아니죠? 본질은 영업인데 본질에서 벗어나고만 있으니
도대체 어떻게 뽕을 넣었길래 국민연금애들 병신이라고 말이 나오는 거죠??
이건 관리자과실임 출근안시켜야할사람인데 - dc App
제가 말한경우가 흔한가요? 대납까지는 그렇다치는데 그것도 전부 변액 종신 존나 위험한거고 이 병신이 80불렸다고 좋아하지만 대납이 60이 넘는데
부모돈은 못건들이게 해야할거같은데..
저희집이 장남 우선이고 그 장남이 못 나서 더 해줘야 한다는 악순환의 집이라서요 근데 저희형 처럼 설계사님들이 본인회서에 투자해서 돈 많이 불리나요?
그런분들 보통 열에 아홉은 끝까지 가야 깨닫습니다. 객관적인 상황판단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수익구조의 일을 시작조차 하지 않거든요. 제 지인도 생명사 이제 6개월 차인데, 상급자들이 치켜세워주고 밥사주고 하니까 본인 가족 친척 지인 올인해서 초반에 실적 꼴아박았습니다. 지금은 알바 뛰고 있어요ㅋ 그런데도 정신 못차렸어요. ㅋ
차라리 실적에 박는거면 백번천번 이해하는데 자기회사 상품이 진짜 시간이 돈벌어준다고 생각하고 영업은 뒷전이고 투자로 생각하고 돈을 박는다는게 웃기거든요. 진짜 그게 노후가 준비될정도로 큰 상품인가요? 저의 가치관은 자기 직업에 본질에 노력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한다는 가치관인데 이게 결국 본인 빚이고 짐이되면 감당 안될건데 이 점이 궁금합니다 그렇게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