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는 효율적인 안은 있지만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른 거여서요 일반인 관점에서 보험 가입하면서 공부했던 거를 공유해서 신규 가입하실 떄 도움이 되라고 올립니다.
질병 수술비, 질병 1~5종 수술비, N대 수술비, 암수술비, 순환계 치료비(수술,혈전 용해, 혈전 제거) 있는데요
질병 수술비 : 보장은 넓지만 더 이상 가입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졌습니다. 각 보험사 가입금액(30~40) 만원대
질병 종수술비 :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서 설계사들이 중심적으로 추천하는 담보
장점 : 대부분의 수술을 보장
단점 : 1~3종 수술비처럼 과거에서 부터 존재했던 수술비 보험으로부터 나온 시스템이기 때문에 수술의 중요도가 관혈이나 비관혈이냐 개복이냐 아니냐에 따라 종 구분 이됨 따라서 뇌심 수술이 3종에 구분되는데 보통 종수술비 3종이 300 정도가 max여서 별도로 수술비 혈전용해 혈전제거 1000정도를 들라고 말하는 경우가 다수였
음
N대 수술비 : 열거된 항목만 보장하기 떄문에 종수술비에 대비해서 누락되는 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단독 가입은 하지 않고 종수술비와 보강해서 가입하는 편
관혈 비관혈을 나누는 기존 전통 방식에서 벗어나서 종수술비가 갖는 단점을 상쇄
순환계치료비 : 이런 혈전 제거 혈전 용해 수술비를 연간 1회 보장하거나 수술은 횟수당 보장하는 치료비 형태로 묶어서 만든 상품 장점은 허혈성 뇌혈관 보다 질병 코드 보장 범위가 넓
어서 많이 추천됨
질병 수술비의 가성비가 너무 안드로메다로 가버려서 이건 가입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별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중복 가입이 가능하나 결국 수술 받았을 때 낸 만큼의 효용을 내는 가에 대해서 회의가 들 수 밖에 없거든요. 결국 다른 특약으로 이 질병 수술비를 커버해야 하는 시점이 오는데 이 종별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설계의 방향이 완전 달라지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종 수술비 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3종 수술비라고 생각하는데 1~2종은 다빈도이긴 하지만 수술비를 감당 못해서 치료를 못받는 경우가 없거든요 혹시 입원하게 되면 입원실손이 보통 빵빵하기 떄문에 여기서 대부분 보장받을 수 있고 통원이라 하더라도 통원실손 일부 받으면 그럭저럭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3종 같은 경우에는 카테터 로봇수술처럼 최신 의학이 접목된 수술들이 이쪽에 속합니다. 물론 입원으로 해결되면 실손을 통해 대부분 해결되겠지만 의료 기술 발전으로 통원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고가인 수술들이 높은 수술들이 여기에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뇌심 수술이 3종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별도의 수술비 보험을 드는거구요. 앞으로의 새로운 수술기법들이 3종에 편입될 확률이 굉장히 높을텐데 그때마다 별도의 특약을 드는 게 과연 합리적일까 의문이 들더라구요. 차라리 3종 수술비를 높여서 가입해 놓는 게 나중의 보장을 위해서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차라리 상급종합병원 수술비 100~200(종합병원보다 상급종합병원이 비싸니 수술시 추가 부담금용) + 1~3종 최대 한도로 들고 4~5종을 낮게 여러 개 가입해서 이런 리스크를 방지하고 혈전 용해 혈전 제거만 최초 1회한으로 가볍게 들고 가는게 좀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kb 3종 100만원 극혐... 200만됬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