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산정중인데 상대쪽에서 가해자가 인정못한다해서 전화했는데 직접하지마라고 우리 보험사 통해서 얘기해라고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건 둘째치고 우리쪽 보험사가 일을 대충하는건지 물론 다른 사고도 많겠지만 상대보험사측에서 계속 통화중이라 연락을 못했다고 해서 직접 전화한번 해봤는데 통화음 가길래 바로 끊었거든 이번엔 ㅇㅇ

양쪽 다 바쁜건 이해하는데 아침에 전화해서 말해놨는데 오늘 하루도 걍 아무거도 없이 지나가는게 너무 좆같은데 이거 원래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