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2년 전 즈음에 보험을 들었고 다합해서 23만원 조금 넘게 보금금 내고 있습니다.

(아 최근에 2만원 조금 넘는 사망 후 지급 보험금 해지하여서 21만원 조금 더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있던 보험 해지 생각이 없었는데 어머님 께서 보험금 내어주신다고 하여 가입하였습니다.)


보험 가입하고 얼마 안 있어 수술할 일이 있어 대학병원 보험금 지급 도와주는 곳에서 제 보험 내역을 보더니 경악을 하시더라고요


전에 10만 7천원 즈음 되는 보험을 해지하고 가입한 보험인데. 


전에 가입했던 보험이 얼마 안있음 만기에 80세 보장이라 이것을 도대체 누가 해지하고 저렇게 무거운 보험을 가입했나고 말이죠

(최근에 가입한 보험이 갱신형 보험이라 앞으로 보험금이 오른다고,
보험설계사 저런 분은 참 너무한신 분이라고 혀를 내두르드라고요)


저는 지병. 먹는 약은 없습니다.


그 전에 10만원 정도 되는 보험도 어머니 친구분이 가입해주신 것인데


최근에 어머님께서 일이 없어 보험일을 시작하셨고 설계는 어머님 친구분이 하셨지만


설계사로 올라간 것은 저희 어머님 이십니다.


바로 해지를 하면 저희 어머님께서 이러저러한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해서 아직 들고 있습니다. 



저는 결혼생각은 전혀 없고 자녀도 없고 평생 독신으로 살 생각입니다.


보험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전에 내던 식으로 딱 10만 7천원 정도만 비갱신으로 보험금 낼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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