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실비 개편.
중증과 비중증의 구분.
1. 중증질환 -> 업그레이드.
4세대와 동일한데, 입원 기준 자부담 한도 500만원 신설
2. 비중증질환 -> 보장 안할거다.
1) 보장 금액
연간 보장 한도 1천만원으로 축소
통원 한도 일당 최대 20만원 (회당->일당)
입원 힌도 회당 최대 300만원
2) 자기부담률
입원 - 자부담 50%
통원 - 50% 또는 5만원 중 큰금액 공제
사실 통원으로 병원가서 5만원 넘는 경우 적음.
1세대는 5천원, 2세대는 1~2만원 수준이었음.
3) 보장 제외 대상 확대
도수치료, 신의료기술, 비급여주사제 등 보장 제외
4) 개인 할인 할증 적용.
요약하자면
진짜 좃대게 아픈 경우에 유용하며
적당히 아파서 병원가는 것들은 다 니돈 내라.
앞으로 건보도 이런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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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료쇼핑 하는 애들땜에 이게 머니
늙다리들 ㄹㅇ 타노스마렵노
어짜피 비중중 비급여 모든 실손 보장에서 제외한다고 하면 거의 모든 세대 실손이 비스므레 해지고 건보재정에는 큰 영향 없을 것 같은데 계속 배가 산으로 가고 있는 느낌 기존 가입자들의 반발이 대단하긴 한가봄 ㅋㅋㅋ - dc App
대신에 중증 비급여 실손에서 보장한다고 정도는 미끼로 던져줘야 하겠지 그럼 비급여 암주치 파는 보험사들 다 망할라나?암주치 비례형도 내놓는 것 보면 타격이 심하진 않을 것 같은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