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운전자입니다.
작년 9월, 제가 정체 도로에서 후미추돌을 했습니다. 브레이크만 살짝 떼서 옮기다가 0.Xkm/h 매우 경미한 사고가 났습니다. 제 잘못이고 과실 100% 인정합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살짝 닿기만 하였고, 수리비 10만원 남짓 나왔습니다. (차종 K7) 앞에 분들 내려서 잘 걸으셨고요. 물론 연락으로도 깊이 사과드렸습니다.
그러나 대인처리로 앞에 차주와 동승자께서 통원치료로 각각 160 이상, 총 300만원 넘게 받아가셨고, 그로 인해 보험비가 갱신했을 때 170이 넘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직 학생이라 정말 곤란한 상황인데, 아무리 보험 얘기를 많이 들었다지만 이럴 수가 있는 건가요? 해결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블랙박스 영상으로 이 병원비가 불합리하다는 걸 입증한다던지요. 정말 곤란합니다… 통학 5시간이 걸려 어쩔 수 없이 운전을 했고, 계속 운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대인 들어갔으면 상대한테 10만원을 주건 1000만원을 주건 할증되는건 똑같다. 인생에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고 잊어. 절대 뒤에선 박으면 안되는거야.
좋은 경험했네
진짜 억울하면 마디모 신청
그러게 누가 박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