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향 사람이라 엄마가 오래전에 이 사람 통해서 보험 꽤 많이 들어줬는데 (그리고 최근에도 새로 두어개)


이 씨발년이 자꾸 떠먹여주니까 배가 불러서


요새 보험처리해달라고 병원비 영수증 찍어 보내면


지가 지금 밖이라고 홈페이지 접수 하라고 함 ㅋㅋㅋㅋㅋ 


밖인데 뭐 어쩌라고 씨발 이런거 해주라고 지 통해서 보험든건데 


개같아서 이 씨발줌마 엿먹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