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바로 현금 융통 1~2억씩 할 수 있는 정도면 보험 들 필요가 없고,
보험사를 믿느니 자기가 돈 들고 있는 게 훨씬 더 나아서
그런 경우는 오히려
자동차 보험 같은 의무보험이나, 사업상 거래할 때 필요한 보증보험이나, 상속세 부담 낮출 목적의 종신보험(생명보험) 등을 제외하고는
보험을 들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이게 아주 쉽게, 자연스럽고도 당연하게 이해가 되거든!
근데 쟤들은 평범하게 노동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는 민초들이 보험을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함!
평범하게 노동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는 민초들이 지들과 같냐고?!
자꾸 보험을 왜 들었냐느니, 보험 들지 말라느니, 그 돈으로 투자를 해서 돈을 더 벌 생각을 하라느니, 보험사를 믿느니 니가 가지고 있는 게 낫다느니, 기타 등등...
이런 유의 현실도 모르고, 사람마다 처지가 다른 걸 이해하지도 못하고, 조건이 다르면 계산도 달라지는 건데 그걸 계산도 못하고 씨부려대는 하나마나한 원론적인 소리!
저런 소리 들으면 너무 답답해~ 속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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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입장에서 진단비 수술비는 가입찬성인데 실손은 그닥이라 생각함. 이유는 비갱신 20년 납은 20년간 4000정도 고정비용에 90~100세까지 보장하는데 실손은 보험료 청구 안해도 갱신때마다 보험료도 변하고 상승률도 말도 안될정도에 평생납부해야해서임.그래서 실손은 40대 전후로 그냥 해지하고 투자금으로 넣는게 더 낫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