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왜이리 이중적이고 겉다르고 속다르냐 애써 의연한척 이중성 오지노 엄마 병원에 입원해 간호하는 동안 뼈저리게 느낏다 이기노 의새들 마저 그렇노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건 인지상정 디폴트값인 본능인데 그걸 애써 무시하노 80도 안된 울엄마 삶에 집착하니까 의새색마저 아지메 그마이 살았는데 미련이 있능교 하질 않나 의사가 왜 그러노 지는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고 싶으면서 이중적이노 울엄마 병원침대 끌고 가니 대합실에 앉았던 할마시 하나는 아이구 대가리는 허여이해가 살라고 쯧쯧 이제랄을 하질않나 더 살고 죽음이 무서운건 당연한거 아니가 그걸 왜 이중적으로 의연한척 감추노 진짜 인간들이 싫다 빨리죽고 싶으면 지나빨리 디지지 왜 남한테까지 강요함?왜이리 위선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