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 유지하겠지 저런 상황에서도 실비나 종합보험은 어떻게든 유지하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유지하겠냐
익명(116.123)2026-01-28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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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보갤러(116.123)
최악의 상황에 서면 보통 몸은 건강하겠지라는 헛된 희망으로 보험부터 해지한다 ㅉㅉ 어려워본적이 없구만? 나도 장사하다 망해서 빚생기니 보험부터 해지했다. 2010년 가입한 실비도 해지했지
보갤러 1(211.234)2026-01-28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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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갤러1(211.234)
그리고 난 빚이 1.5억인데도 보험해지하고 핸폰요금 최저로 낮추고 했는데 위 사례는 빚이 3억인데 오죽하것냐?
보갤러 1(211.234)2026-01-28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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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갤러1(211.234)
우리집도 힘든 시기가 있었고 담배 하나 마음대로 살 돈 없던 시절 있었다. 집 경매로 넘어가고 가족이 각자 살아야 할 정도로 힘든 상황 이었을 때도 아버지가 우리 가족 실비, 종합보험은 어떻게든 마련해서 유지해서 1세대 실비 아직까지 갖고 있음 모든 사람들이 힘들다고 보험부터 해지하진 않아
익명(116.123)2026-01-28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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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보갤러(116.123)
그치 모든 사람이 해지하지 않듯이 모든 사람이 유지할수 있는것도 아니지 ㅉㅉ
보갤러 1(211.234)2026-01-28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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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갤러1(211.234)
그래서 내가 말하는 요지는 강제가 아닌 본인의 선택이고 잘 생각하라고 써 놨는데 뭐가 그렇게 화가 났니?
익명(116.123)2026-01-28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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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보갤러(116.123)
사례가 잘못됐다는거지. 일반인 기준에서의 사례를 가져와야지 빚 3억 있고 미친듯이 살아 매일 술퍼마시는 사례들고오면 그게 보팔이들 욕처먹는 공포마케팅이지 ㅉㅉ
보갤러 1(211.234)2026-01-28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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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례 가져와라
보갤러 2(1.240)2026-01-28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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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갤러1(211.234)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보험을 유지하다 건강하게 살다가 가면 보험이라는 게 당연히 필요가 없다고 느끼겠지 이런 사례에서 보험이라는 게 없을 때 이런 상황까지 갈 수 있구나를 아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럼 니가 생각하는 보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줄만한 사례는 뭐가 있는지 가져와봐 말만 하지말고
익명(116.123)2026-01-28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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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퍼퍼
나도 더 나이 먹어보니 참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함 아버지한테는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익명(116.123)2026-01-28 16:59:00
이런게 전형적인 공포마케팅인듯
익명(117.111)2026-01-28 16:30:00
공포마케팅.. 일반적으로 400 대단히 부담스러운 성인 별로 없을거임 - dc App
익명(118.235)2026-01-28 16:40:00
답글
요즘은 재난적의료비지원있어서 280정도는 돌려받을듯 - dc App
익명(116.32)2026-01-28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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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이후가 문제임
보갤러 2(1.240)2026-01-28 16:52:00
단체보험 실비 있으면 퇴사후 실비가입하면 됨?
익명(mineral4119)2026-01-28 16:52:00
보험은 낸 돈 돌려받는 투자 개념이 아니라 자산 흐름의 위험을 방지하는 헷지 개념이라 자산 흐름이 좋을때 가장 먼저 세팅하고 안 좋을 땐 금액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건드리지 않거나 최후의 최후까지 왔을 때 해지를 고려해야 하는건데 글과 같은 사례들 보면 안타까움
보갤러 3(219.248)2026-01-28 17:21:00
산정특례의 좋은 예네. 수술비 2500만원 나오고 산특 되서 400부담이면 얼마나 좋은거냐? 진단비나 들었으면 그걸로 쉬면서 생활 가능할거 같은데.
사업망해 금융빚도 못갚는 판국에 400만원도 없는 사람이 월 10만원정도를 낼수 있겠냐?
이 정도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 유지하겠지 저런 상황에서도 실비나 종합보험은 어떻게든 유지하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유지하겠냐
@글쓴 보갤러(116.123) 최악의 상황에 서면 보통 몸은 건강하겠지라는 헛된 희망으로 보험부터 해지한다 ㅉㅉ 어려워본적이 없구만? 나도 장사하다 망해서 빚생기니 보험부터 해지했다. 2010년 가입한 실비도 해지했지
@보갤러1(211.234) 그리고 난 빚이 1.5억인데도 보험해지하고 핸폰요금 최저로 낮추고 했는데 위 사례는 빚이 3억인데 오죽하것냐?
@보갤러1(211.234) 우리집도 힘든 시기가 있었고 담배 하나 마음대로 살 돈 없던 시절 있었다. 집 경매로 넘어가고 가족이 각자 살아야 할 정도로 힘든 상황 이었을 때도 아버지가 우리 가족 실비, 종합보험은 어떻게든 마련해서 유지해서 1세대 실비 아직까지 갖고 있음 모든 사람들이 힘들다고 보험부터 해지하진 않아
@글쓴 보갤러(116.123) 그치 모든 사람이 해지하지 않듯이 모든 사람이 유지할수 있는것도 아니지 ㅉㅉ
@보갤러1(211.234) 그래서 내가 말하는 요지는 강제가 아닌 본인의 선택이고 잘 생각하라고 써 놨는데 뭐가 그렇게 화가 났니?
@글쓴 보갤러(116.123) 사례가 잘못됐다는거지. 일반인 기준에서의 사례를 가져와야지 빚 3억 있고 미친듯이 살아 매일 술퍼마시는 사례들고오면 그게 보팔이들 욕처먹는 공포마케팅이지 ㅉㅉ
다른 사례 가져와라
@보갤러1(211.234)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보험을 유지하다 건강하게 살다가 가면 보험이라는 게 당연히 필요가 없다고 느끼겠지 이런 사례에서 보험이라는 게 없을 때 이런 상황까지 갈 수 있구나를 아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럼 니가 생각하는 보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줄만한 사례는 뭐가 있는지 가져와봐 말만 하지말고
@퓨퍼퍼 나도 더 나이 먹어보니 참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함 아버지한테는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이런게 전형적인 공포마케팅인듯
공포마케팅.. 일반적으로 400 대단히 부담스러운 성인 별로 없을거임 - dc App
요즘은 재난적의료비지원있어서 280정도는 돌려받을듯 - dc App
수술 이후가 문제임
단체보험 실비 있으면 퇴사후 실비가입하면 됨?
보험은 낸 돈 돌려받는 투자 개념이 아니라 자산 흐름의 위험을 방지하는 헷지 개념이라 자산 흐름이 좋을때 가장 먼저 세팅하고 안 좋을 땐 금액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건드리지 않거나 최후의 최후까지 왔을 때 해지를 고려해야 하는건데 글과 같은 사례들 보면 안타까움
산정특례의 좋은 예네. 수술비 2500만원 나오고 산특 되서 400부담이면 얼마나 좋은거냐? 진단비나 들었으면 그걸로 쉬면서 생활 가능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