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 가장이고

애들은 중고등학생이라 학원비 등의 교육비도 나가고

집값 대출도 나가는 와중에

애들 대학등록금이나 결혼자금 대주는 계획으로
매달 조금씩 적금 하는데

갑자기 큰 병에 걸려 수술하는데 
회사 연차도 다 소진해가고 무급병가써야함

회사에서 단체보험으로 수술비 조금은 보존해주지만 애들을 위해 적금해놓은걸 깨야하는 와중에

다행히 보험 10만원짜리가 있어 적금깬거 다시 어느정도 복구 가능하고. 무급휴가로 급여 못받는것도 부담이 적어져서 다행이다

이정도 사례가 일반적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