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후반 가장이고
애들은 중고등학생이라 학원비 등의 교육비도 나가고
집값 대출도 나가는 와중에
애들 대학등록금이나 결혼자금 대주는 계획으로
매달 조금씩 적금 하는데
갑자기 큰 병에 걸려 수술하는데
회사 연차도 다 소진해가고 무급병가써야함
회사에서 단체보험으로 수술비 조금은 보존해주지만 애들을 위해 적금해놓은걸 깨야하는 와중에
다행히 보험 10만원짜리가 있어 적금깬거 다시 어느정도 복구 가능하고. 무급휴가로 급여 못받는것도 부담이 적어져서 다행이다
이정도 사례가 일반적인거 아닐까?
그 정도는 그냥 보험을 유지하는 일반적인 가정이라 봐야지 그리고 내가 퍼온건 스레드 보다가 진짜 저런글을 봐서 퍼온거지 공포 마케팅을 내가 해서 뭐해
니가 한게 공포마케팅이라고 나 말고도 댓글 달렸으면 니 사례가 잘못된거라고 인정좀 하자
@글쓴 보갤러(211.234) 그래 뭐 그게 공포 마케팅이라면 그렇다 치는데 그걸 해서 내가 얻는게 없는데 마케팅이란 단어가 붙으니 얘기한거야
보갤은 보험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 ㄹㅇ 저런 사례 들고 올 필요가 없는데 유튜브에 가보면 의료비 통장이니 뭐니 그런 사람들 많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