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에 물려줄 자산이 억대재산가이다.

2. 지금 다니는 회사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가?

3. 인플레이션은 잘 알고 있는가?

4. 종신으로 넣는 돈 기회비용으로 활용가능성이 알고 있음에도 또는 모르고 있다 하더라도 불구하고 날릴 생각 있는 확고한 의지가 있는가?



5. 상품을 저축성 또는 연금전환 또는 목적자금으로 설계사에게 듣고 해약환급금을 보았는가?



일단 갠적으로 2030대는 1, 2, 5번 생각하면 비추임.

그리고 지금당장 체감 안되겠지만 3번은 나도모르게 물가가 비싸지는거임.


드는건 자유인데 차라리 저축보험이나 저축연금을 드는게 더 나은 선택지이거나 난 경제를 공부하겠다 주식을 한다 하는 사람은 차라리 그걸 밀고 나가는게 답.


종신을 하더라도 고정비로 묶이고 10년 전까지 해약환급금 99%이하 인데 만약에 본인이 낼 수준이면 좋은데 직장잃고 쉬면 비상금이던 실업급여로 날아가는 고정비 지출이 될 수 있음.


요즘 취직도 어렵고 놀면 3년 기본 날아가는데 비상금 얼마 모았던 버틸만큼 버텨도 고정비 지출은 놀아도 나가고 쉬어도 나가고 기분좋을때나 나쁠때나 1년 12개월 늘 한결같이 수금해감.


종신을 부정하는건 아닌데 일단 주변에서 추천이나 본인이 정신에 잘 모르겠다면 잘 생각하고 가입하시길.


모든 내용이 내 생각이긴 한데 암튼 젊은나이에 굳이 기회비용을 날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