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달 실적이나 누적실적이 좋으면 보내주는거야?? 아는 지인이 수개월 전에 설계사 시작했는데, 처음에 잘 번다고 자랑하더니 지금은 식당알바하고 야간 알바하고 한대서 그만 뒀구나 생각했거든 ;; 지인들도 막 실적 구걸하고 그래서 다 손절했다고 전화 피한다고들 했거든. 그런데 해외여행 보내준다고 SNS에 올라와서 좀 어이가 없더라고 ㅎㅎ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피해망상 글들로 도배를 하고 매번 하소연 하더만.. 이거 정신 못차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