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관망하며

스펙타클한 담보 정도만

쳐다보려합니다.


가장 고마우신 설계사님..


24년 10월에


암주치 비례형 10년만기 500~1억5천짜리


들고 쓰윽 연락 주셔서 


멱살잡고 가입 시키신 설계사님 감사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