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수술비 가입하려 하는데 어떤 선택이 유리할까요(진단비는 완료)


11월 검진에서 특정 부분 혹 있음(시기에 따라 생성 소멸 반복 잘하는 부위) 진단 코드 임시로 넣어서 급여 진행

12월 시기 맞춰서 재검사 완전 정상 판정 (혹없음)


이 부분때문에(특히 진단코드) 평생을 건강하게 살았는데 자꾸 유병자로 유도되는데 그게 억울합니다


2월 3일이 상령일이라 그 전에 하는게 좋다(상령일 지나도 20대 후반 여성임) 이러고 상령일 인상분이랑 더해지면 별 차이 없다는데 그래도 진단서 받아다가 상령일 넘겨서라도 일반형(해당 부분 부담보 걸어서)으로 드는게 유리한게 맞지 않나요?


유병자가 아무리 싸도 상령일 지난 일반형을 못이긴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일까 하여 의견을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