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클/비급여암주치는 받을 확률은 적지만 보험답게 적은 돈으로 최악의 상황을 방어하려는거고
항암방사선약물은 진단금보단 확률이 떨어져서(초기발견은 수술로 끝날수있음) 조금 싸니까 받게될때 더 받으려는거고
암주치는 비싼보험료 감안하고 많은경우를 커버하려는 플랜임
사람마다 가족력 부양가족수 납입여력 개인성향(암테크냐 가성비충이냐) 등 다르니까 각자 고려해서 구성하는거지 정답은 없다
진단비만 1순위 박아넣고 나머지는 남 따라가지 말고 자기사정에 맞춰서 하면 됨
이제야 좀 이해되네 너무 복잡하다;; 근데 암걸려도 약물방사선 치료도 안하기도 하나보네?? 웬만하면 약물방사선 치료는 할거라 생각해서 진단비보다 더 좋지않나 생각함
평균적으로 0기(초기)~ 1기 중반까지는 수술만하고 끝나는 경우가많은 1기~말기 까지는 수술+항암약물 은 거의가져가고 +@ 방사선,중입자 치료받는거 수술까지는 산정특례받고하면 거의 문제없음 그 이후가 문제여서 보험이 필요하지
ㅇㅇ 대충 약물6 방사선3 수술1 확률이니까 약물방사선 좋지 근데 치료시작전 검사부터 돈많이 들고 보통 휴직하는데 치료시작까지 한달이상 대기하는 경우도 많아서 진단만으로 바로 돈받고 생활비하고 준비할수있는 진단금을 선호하는거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