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2세대 초반 종합보험 67세이시고 실비만 1달에 12만원쯤 됨 (실손 통원의료비 질병의료비 제약비 이런거 다 합쳐서. 종합입원 5천, 상해외래 질병외래 25만씩, 조제비 5만씩.) 그런데 이거 계산해보니까 1년에 병원 많이가야 한 동네 의원 10번즘 가시는거같은데 3년마다 갱신되는 존나비싼 보험 가지고있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해서... 전문가들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요. - dc official App
정답이 없는 문제임. 못바꾸는 이유는 당연히 크게 아프기 쉬운 나이기에 언제 병원가서 무슨 수술로 몇천씩 턱턱 청구될 때 90% 보장. 곧 5세대로 바뀐 이후에는 자부담이 상당히 크니까. - dc App
ㄴㄴ
바꾸지마 버텨 12만원은아직 괜찮음. 4세대 바꿔도 5~6만원대 일거고 1년갱신에 5년뒤 재가입 5세대 되면.. 자기부담금 50%
비중증비급여 한도 - dc App
67세에 12만이면 나는 무조건유지한다 지금 30중반인데 3.5정도 2세대임
이제부터 병원 시작임 넘어지시기라도 하면 십자인대 순식간에나가고 좀만 힘쓰다 어깨인대나가고 입원할일 천지임 근육 약해져서 회복도 잘 안됨
이제부턴 보험가입도 힘든 연세 이신데 걍 유지하셈 막말로 30나와도 선택없음 종합보험도 비쌈 치료 안할거임?
부모님 보니까 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의료비 지출이 주 소비가 될 수 있음 그리고 날이 갈수록 병원비와 약제비는 비싸지기 때문에 아버지 실비는 12만원 넘어가도 유지할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