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아는 여자분이 한 4달전쯤 저거 시작했다고
운전자보험 바꿀 생각있으면 얘기해달라 뭐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첨에 설계사 일 시작한지 1~2달 됐을때
동기들이랑 교육받고 점심도 같이 먹는데 재밌다
계약 몇건 따내서 신입들중에 자기가 제일 많이 했다
오늘도 몇건 했다
이런 썰 풀길래 오 잘하나보다 생각했는데
최근에 만나니까 그만 뒀다는데?
모임에 아는 여자분이 한 4달전쯤 저거 시작했다고
운전자보험 바꿀 생각있으면 얘기해달라 뭐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첨에 설계사 일 시작한지 1~2달 됐을때
동기들이랑 교육받고 점심도 같이 먹는데 재밌다
계약 몇건 따내서 신입들중에 자기가 제일 많이 했다
오늘도 몇건 했다
이런 썰 풀길래 오 잘하나보다 생각했는데
최근에 만나니까 그만 뒀다는데?
나 입사할 때 13명 입사했는데 지금 나 혼자남음ㅋ
1년 못버티는 애들이 대부분이지 않나
유튜버같은거임 진입장벽도 낮고 고점도 높아서 많이들 도전하는데 상위몇%만 잘되는거고 하위에 깔리는 사람이 수두룩빽빽함
철저히 실적위주니까 첫달 둘째달 ~ 6개월까지는 본인, 가족, 친척, 지인 어떻게든 바꿔주고 넣어주면서 실적채우고 수수료로 월급받을수는 있지만 그 이후가 문제니까 계속 계약이 나오려면 스스로 개척해나가면서 계약을 따내야하는데 그 계약을 따낼 방법이 없으니까 보험없는 사람은 거의없고 있는 사람들을 내 사람으로 데려오려면 뇌물이든 친분이든 뭐든 쌓아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을거임 부모님이든 본인이든 인맥이 엄청 넓으면 해볼만 하기라도 하겠지만 인맥이 없다면 실적이 안나오고 실적이 안나오면 월급이 없으니 그냥 관두는거지 왜냐면 보험일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과 수고로움을 생각한다면 그냥 편의점 알바 하는게 안전하게 200만원 이상은 벌수있으니까...
어지간한 노력아니면 정착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