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adhd 수면장애로 3년째 정신과 치료받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시그널 플래너에서 상담받아보니 투약중이여도 3개월간은

약물 변동이 없어야 가입가능하다네요. 보통 다 그런가요?


작년 망막박리 수술이후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

제가 보험에 대한 지식도 전무하고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가지고요.


망막수술 말고 수술한 곳은 없고 그냥 감기,위염으로 동네병원 몇번 다닌 거 밖에 없습니다. 근데 정신과를 2주에 한번씩 진료보고 매번 약조절을 하거든요? 이러면 아예 가입방법이 없는건가요??


지금 멀쩡히 직장 다니고 있고 더디지만 천천히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대한민국 자살률1위어쩌고 하면서 정작 병원다니니

보험 불이익 있는건 왜그런건가요? 아니 마음아프고 뇌신경전달물질에 문제있는거는 몸뚱아리 아픈 거랑 상관 없는거 아닌가해서요.

직업이 3교대 인지라 잠 많이 안올때 수면유도목적으로 안정제 도움 받는 날도 있거든요. 여튼 보험가입 대안에 대하여

고수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