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일단 보험사별로 연도별 약관별로 다른 수술특약들을 싹다 입력하고 미래에도 반영하는게 가능한지, 그리고 어차피 보험 있으면 청구하면 지급내역서에 나오는데 개발하는 이유가 뭐야? - dc App
보갤러1(118.44)2026-02-02 21:08:00
답글
@보갤러1(118.44)
당연히 내 돈 벌려고 하는 거지. 보험회사가 하청으로 보험금 제대로 주면 내가 MVP를 안만들지. 설계사가 가입 끝났는데, 귀찮게 청구하는거 섬세하게 봐주겠어? 고럼 내가 안하지.
보험사가 ㅁㅊ다고 소비자가 누락한 서류를 알려주고, 설계사가 오히려 돈(DB값) 주고 청구 도와줘?
결국, 보험사는 100만원 줄거 10만원이라고 만들거고, 난 90만원 차액 AI계산해서 손사 수수료 받아 먹겠다~ 요거지
글쓴(121.153)2026-02-02 21:52:00
답글
@보갤러1(118.44)
지금 자동청구라고 하는 것들은 실비만 AI돌리고 정액보상은 죄다 설계사가 하잖아.
글쓴(121.153)2026-02-02 21:54:00
답글
@보갤러1(118.44)
난 보험사가 양심있게 약관에 따라 돈 줄게요. 우리가 찾아서 돈 쥐어줄게요. 이런생각 안하지. 지급률은 눂여도 정직하게 주겠냐고?
글쓴(121.153)2026-02-02 21:56:00
답글
난 가입한거 청구 다 봐주긴 하는데
설계사 99%가 볼줄모르는 사람들이긴 함
익명(58.239)2026-02-02 21:59:00
답글
@보갤러1(118.44)
설계사는 떼돈 벌어? 몇 십만원 영업비 벌어서, 평생 A/S 해달라고, 난 설계사가 청구 안도와 주는게 정상이라고 봐. 왜? 수지타산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미 커피, 이동비, 영업비로 3~50퍼 깨지는데 영업이익율이 얼마나 된다고 평생 A/S를 바래?
글쓴(121.153)2026-02-02 22:00:00
답글
@글쓴 보갤러(121.153)
근데 청구건 ㅈㄴ 보다보면
이젠 슥 보면 다 보임
익명(58.239)2026-02-02 22:02:00
답글
@ㅇㅇ(58.239)
귀찮잖아. 접속해서 증권보고 물어 보고, 시간 감정 소모 하고, 고객은 그게 당연한줄 알잖아. 난 솔직히 청구 도와주면 보험지급금 몇 %를 설계사 고생했다고 수수료 줘야한다고 봐.
글쓴(121.153)2026-02-02 22:04:00
답글
@글쓴 보갤러(121.153)
우리 고객들은 대부분 착하셔서 ㄱㅊ은듯
가끔 배달음식 사주시는분들도 있음
익명(58.239)2026-02-02 22:24:00
답글
@글쓴 보갤러(121.153)
약관이랑 증권은 돈만 있으면, 바로 해결 가늘해 소비자는 사진만 찍으면 되, 증권 같은 경우에 정부정책에 따라 보험사 없이 "내보험다보여" 공공 데이터 끌고 오면 담보 리스트 뽑기 편하지. 약관은 보험사가 안줄 수도 있는데 ㄱㅊ DB 로 구축 해서 되지.
그리고 미청구 리스트 뽑는거? 간단하게 보이지만 차집합과 학습데이터 로직만 있으면 됨.
미발굴 서류 및 보험금
쉽게 위에 내가 가진 서류(제출/촬영/보유)와,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비교해서 ‘지금 빠진 서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
"지금 빠진 서류" 최소 담보에 얼마 있어. 이거 더 제출하면 살세히 알려줌.
-끝-
글쓴(121.153)2026-02-02 22:27:00
답글
@ㅇㅇ(58.239)
정 있는 사람이 사라진 느낌은 맞아 ㅠㅠ
글쓴(121.153)2026-02-02 22:29:00
답글
@글쓴 보갤러(121.153)
그건 ㅇㅈ
대도시쪽은 삭막하더라
익명(58.239)2026-02-02 22:30:00
답글
@글쓴 보갤러(121.153)
사실 내 보험을 영끌해서 타먹으려면 시작부터 설계사의 리드가 필요한데
그게 잘 안됨
익명(58.239)2026-02-02 22:31:00
답글
@ㅇㅇ(58.239)
ㅇㅇ 맞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스템이라 그래.
글쓴(121.153)2026-02-02 22:33:00
근데 뭐 보험설계사가 뭐 대단한 청구를 해줌? 그냥 어플이나 전화로 청구 안해본 사람들이 요청해봐야 서류 준거 그대로 보험사에 넘겨주는게 전부이고 그러다가 몇년 지나서 수당 다 나오면 또 갈아엎자고 들이대는거지. 보험사가 제대로 안주는걸 찾아주는건 손해사정사이기도 하고, 사실 보험사도 줘야될거 제댜로 안주는건 징계하기도 하고 대부분 거액 진단금 아니면 별 관심도 없이 주는대로 받음 ㅋㅋ - dc App
랭체인으로 데모버전 만들어 보긴 제일 적합한거 같다. 수정이 빨라서 좋네
궁금한게 있는데. 일단 보험사별로 연도별 약관별로 다른 수술특약들을 싹다 입력하고 미래에도 반영하는게 가능한지, 그리고 어차피 보험 있으면 청구하면 지급내역서에 나오는데 개발하는 이유가 뭐야? - dc App
@보갤러1(118.44) 당연히 내 돈 벌려고 하는 거지. 보험회사가 하청으로 보험금 제대로 주면 내가 MVP를 안만들지. 설계사가 가입 끝났는데, 귀찮게 청구하는거 섬세하게 봐주겠어? 고럼 내가 안하지. 보험사가 ㅁㅊ다고 소비자가 누락한 서류를 알려주고, 설계사가 오히려 돈(DB값) 주고 청구 도와줘? 결국, 보험사는 100만원 줄거 10만원이라고 만들거고, 난 90만원 차액 AI계산해서 손사 수수료 받아 먹겠다~ 요거지
@보갤러1(118.44) 지금 자동청구라고 하는 것들은 실비만 AI돌리고 정액보상은 죄다 설계사가 하잖아.
@보갤러1(118.44) 난 보험사가 양심있게 약관에 따라 돈 줄게요. 우리가 찾아서 돈 쥐어줄게요. 이런생각 안하지. 지급률은 눂여도 정직하게 주겠냐고?
난 가입한거 청구 다 봐주긴 하는데 설계사 99%가 볼줄모르는 사람들이긴 함
@보갤러1(118.44) 설계사는 떼돈 벌어? 몇 십만원 영업비 벌어서, 평생 A/S 해달라고, 난 설계사가 청구 안도와 주는게 정상이라고 봐. 왜? 수지타산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미 커피, 이동비, 영업비로 3~50퍼 깨지는데 영업이익율이 얼마나 된다고 평생 A/S를 바래?
@글쓴 보갤러(121.153) 근데 청구건 ㅈㄴ 보다보면 이젠 슥 보면 다 보임
@ㅇㅇ(58.239) 귀찮잖아. 접속해서 증권보고 물어 보고, 시간 감정 소모 하고, 고객은 그게 당연한줄 알잖아. 난 솔직히 청구 도와주면 보험지급금 몇 %를 설계사 고생했다고 수수료 줘야한다고 봐.
@글쓴 보갤러(121.153) 우리 고객들은 대부분 착하셔서 ㄱㅊ은듯 가끔 배달음식 사주시는분들도 있음
@글쓴 보갤러(121.153) 약관이랑 증권은 돈만 있으면, 바로 해결 가늘해 소비자는 사진만 찍으면 되, 증권 같은 경우에 정부정책에 따라 보험사 없이 "내보험다보여" 공공 데이터 끌고 오면 담보 리스트 뽑기 편하지. 약관은 보험사가 안줄 수도 있는데 ㄱㅊ DB 로 구축 해서 되지. 그리고 미청구 리스트 뽑는거? 간단하게 보이지만 차집합과 학습데이터 로직만 있으면 됨. 미발굴 서류 및 보험금 쉽게 위에 내가 가진 서류(제출/촬영/보유)와,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비교해서 ‘지금 빠진 서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 "지금 빠진 서류" 최소 담보에 얼마 있어. 이거 더 제출하면 살세히 알려줌. -끝-
@ㅇㅇ(58.239) 정 있는 사람이 사라진 느낌은 맞아 ㅠㅠ
@글쓴 보갤러(121.153) 그건 ㅇㅈ 대도시쪽은 삭막하더라
@글쓴 보갤러(121.153) 사실 내 보험을 영끌해서 타먹으려면 시작부터 설계사의 리드가 필요한데 그게 잘 안됨
@ㅇㅇ(58.239) ㅇㅇ 맞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스템이라 그래.
근데 뭐 보험설계사가 뭐 대단한 청구를 해줌? 그냥 어플이나 전화로 청구 안해본 사람들이 요청해봐야 서류 준거 그대로 보험사에 넘겨주는게 전부이고 그러다가 몇년 지나서 수당 다 나오면 또 갈아엎자고 들이대는거지. 보험사가 제대로 안주는걸 찾아주는건 손해사정사이기도 하고, 사실 보험사도 줘야될거 제댜로 안주는건 징계하기도 하고 대부분 거액 진단금 아니면 별 관심도 없이 주는대로 받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