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시간없어서 일반보험 못해준다니까

(이미 방법 알아본다고 4시간쯤 쓰고 설명까지 꽁으로 다 해줬었음)


기분나쁘다고 1차 진상부리길래


내 계약고객도 아니라서


보험 가입하신거 같은데 아시는 설계사 있으면 거기 해달라는게 빠르다고


친절히 조언까지 해줬는데



2차로 기분상해죄로 이름 물어보길래 끊는다하고 끊으니까


꼭 이름 알아내서 교육받게 해주겠다고 한 사람 있음ㅋㅋ


설계사가 본사 직원인줄 아는 사람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