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 FC 지인소개로 한번 갔는데


뭔 펀딩을 받아서 돈이 많다느니 하면서 교육받는거부터 뭔 수당, 테블릿 구입비 지용수당 어쩌니 돈 존나 퍼주더라고?


무슨 표도 보여주면서 2,3명 지인 소개하고 내가 실적올리면 거기서 수당 또 말도안되게 주고


거의 다단계식 구조이고 


누가 잘할지 모르니 백수든 늙은이든 일단 죄다 받아놓고 돌리는 구조 같던데


도중에 그만두거나 실적 0으로 수렴되면은 받았던거 다 토해내야 하는 구조? 인것 같고.


사기는 아닌데 뭔가 사기인거 같은?


챗지피티한테도 물어보니까 이 업계는 상위 10~20%가 돈을 버는 구조고


나머지는 그냥 뺑뺑이 돌리는것 같던데


걍 안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