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암주치랑 비급여 관련 담보들 꼭 들어놔라..
암걸리면 1~2기에서 수술만 하고 생환해서 진단비 남은걸로 꽁돈 생겼다 나이스~ 이렇게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유독 비급여에 대해 야박한 애들이 여기도 좀 있던데.. 실제 암환자들 겪어보면 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진단비로만 끝나지 않아.. 
3상실험까지 성공한 신약은 물론 3상도 성공못한 신약 하나 받으려고 환자들 줄을 서고.. 그렇게 해서라도 마루타 되자나? 그럼  속된 말로 로또 당첨 되었다고 하면서 그 치료를 받어...비급여 항암약물이나 이런것들 한번 치료 사이클 도는데 몆천 씩 하고 이러니까 결국 진단비만 준비했던 애들은 산정 특례 지원 끝나고 실비 끝나고 하니까 멀 할게 없는거지....
실제로 우리가 보험을 준비하는 이유가 몸테크도 있겠지만. 큰병은 몸테크니 자시고 할 상황이 아니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