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에서 비급여 관련해서 청구 많이 했다고 손해사정관 심사나왔는데


말로는


의료자문단계까지 가면 보통 좋은 결과 못받는다고

그렇게 되면 앞으로 비급여 4종 관련해서는 (도수치료, 프롤로주사 등) 보험금 청구 못할 수도 있다.


이거랑


보험사랑 합의하면 1~2년 정도만 비급여 4종 관련해서 청구 못하게 된다.

그러니 미래에 치료할 수도 있으면 합의가 나을 수도 있다.



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겪어 보신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