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진단비는 거의 10년전에 1억 남짓 가입해두고 보험 잊고 살았음
그런데 보갤을 알고 비례형 암주치 이후 보험 중독이 시작된듯함
하클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싸고 좋다니까 또 여러개 들음 진단비를 줄이자니 그동안 세월이 아까워서 해지를 또 못 하겠음
보부심 같은건 없고 마음에 번뇌만 더 쌓이는 것 같다
보험중독 치료받아야 하나 싶다 ㅋㅋ
암진단비는 거의 10년전에 1억 남짓 가입해두고 보험 잊고 살았음
그런데 보갤을 알고 비례형 암주치 이후 보험 중독이 시작된듯함
하클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싸고 좋다니까 또 여러개 들음 진단비를 줄이자니 그동안 세월이 아까워서 해지를 또 못 하겠음
보부심 같은건 없고 마음에 번뇌만 더 쌓이는 것 같다
보험중독 치료받아야 하나 싶다 ㅋㅋ
어차피 잡다한 거 소비 싹 줄이고 보험료 내는 중 나중에 싸악 타먹을 거임 ㅋ
싸악 타먹을려나? 나도 배달 음식 안먹는 대신에 보험료 내는 거라고 맨날 생각하긴 함 ㅎㅎ
@글쓴 보갤러(223.38) 타먹을 일 안생기면 더 좋은 거구 ㅋㅋ 난 워낙 충동소비 하면서 스트레스 풀던 사람이라 보험이 차라리 낫다 생각함~~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