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약회사가 욕심이 많아서 비싸게 팔고 

어쩌고엔 동의 안 한다.

신약 만드는데 정말 천문학적 비용이 수반되기 때문임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신약을 개발해도

전세계적으로 임상시험 해서 

각 국가마다 통과해야 하고 (예 : 미국 FDA)

(이 과정에서도 천문학적 비용 수반)


그렇게 해서도 최종적으로 실패할 확률이 큼

(코스닥 수많은 신약개발 테마 제약사 주가 오르락 내리락 보면 알꺼임)


이 정도 비용과 리스크가 있다면 

당연히 개발 성공시 큰 이익이 있어야

실패가 따르더라도 신약개발에 사기업들이 나설테고


결국 그 중에 성공하는 신약 하나 하나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본다


잡설이 길었는데


신약이 나왔고

효과가 좋은걸 

의사도 알고 건강보험도 알아

근데

둘 다 안다고 해서 쉽게 급여적용을 받는게 아님


절차가 있음

근데 그 절차가 얼마나 걸리지 모름


암은 각종 약 성분에 내성을 가지기 전

최초에 최고 좋은 치료를 받아야

효과가 좋음


근데 신약 좋은걸 의사도 알고 건보도 아는데

그게 급여 적용 될 때까지

수 많은 절차를 거쳐야 함


그 때 의사가 좋은 약이 있는데

비급여 입니다. 

아직 급여 적용이 안되는데

약 효과는 좋습니다


그런 얘기 듣는 상황이 될 때

집 팔고 차 팔고

하는 상황을 

막아주는게 하클 중복가입 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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