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 지인이 좀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
내가 대신 싸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음
내 지인은 보험을 가입할수 없는 건강상태인데 설계사의 감언이설에 넘어감
대면설계사였다는데 말이 아주 청산유수임
그냥 모르는척 할려다가 성질나서 지인에게 한번 더 이야기했고 설계사가 결국은 잘못을 인정함
진짜 미친*
오픈된 공간이라 세세한 상황은 이야기 못함
보험가입시에 건강이음, 건강25시에서 본인 병력 꼭
확인 잘해야 할듯. 보갤러들은 다들 잘 확인하는것 같은데 현실 사람들은 이런 앱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이다
주위에 친한 사람들한테 건강이음, 건강25시 활용법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을듯
그리고 이클린도 들어가서 꼼꼼히 확인해봐.
이클린서비스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전혀 무시할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듬
걔네는 설계사가 아니다 상품 팔이다
심평원하믄 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