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손해 보험

진단비, 후유장해, 입원비, 실비, 기타(재가, 통원, 장기요양)


ai로 90% 담보 추출 가능.


문제는 수술비.

정확하게는 1~n종 수술비, ~n대 수술비 약관이 상위 개념으로 잡히고, 수술코드는 하위개념.

즉, 이 상위개념을 하위개념(edi코드) 따로 정의된게 있나?

없다. 이게 문제다.



해결방안
1. 보험 상품별 정의 (현산적으로 불가능)
2. rag 방식 (코드로 검색후 ai가 증권 담보 선정, 문제점 같은 코드도 다른 종이나 ~대 수술비 선정. 즉 일관성이 없고, 기존 데이터로 판단하기에 정확하지 않음. 또한 약관변 분류가 다 다름. 즉 빅데이터의 영역)
3. 손사로 학습 데이터(부정적~ 손사(독사)들이 자기들이 쌓은 데이터로 담보를 선정하는데, 자기 발등 찍는건데 긍정적일 수 없지. 그리고 학습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 불가능에 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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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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