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인 가입재촉해서 달달 볶고, 거절 당하면 세상 매정하다는 둥 티내며 투덜거리지. 나를 위한 보험가입이 아니라 지들 인생을 위해 보험을 권하는 이상한 것들 ㅋ 이런 것들이 꼭 조급증에 한탕주의 성향이 강해서 무지성으로 종신보험 권하더라. 친척 누나 작년에 시작해서 무슨 상도 받고, 해외여행 갔다더만 그 사진을 끝으로 소식이 끊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