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설계사한테 A보험사, B보험사 두 개 설계안 받았는데 B보험사꺼는 자기 이름이 아니더라고.

물어보니까 일괄 대표코드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경우에 그래? 

장기보험을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싶네. 3년 뒤에 없어져 있을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