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40년전
1990년대 1980년대에
중입자 다빈치 레보아이 생각도 못했던 것 처럼
앞으로 30년후 40년후
어떤 신기술 치료가 나올지 모르는데
어찌되었건 비급여 치료를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30년뒤 40년뒤 안쓰일지도 모를 특정 지정 담보보다
훨 포괄적으로 대비가 가능하게 해주는 거 같음
특히 지금 2030은
60대 70대 되었을때 어떤 신기술 치료가 쓰일지 예측불가 아닐까?
그것보다도 한국돈 값어치가 개똥값 되어있을까봐 걱정임
돈 풀어재끼는거 보면
미래 후손세대는 고려없이 푸는 느낌인데..
지금 15만불=1억원인데
30년 뒤에 15만불=10억원 되어 있다거나
ㅠㅠ
미국에서 건너오는 신약은 미국달러 가격일텐데...ㅠ
지금 아무리 완벽하게 보험 가입해도 나중에 다시 가입해야함 ㅋㅋ 세만기 어쩌고 해도 보장금액 낮을거고 2000년에 가입한 보험으로 지금 보장받는거 생각하면 택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