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마다 관찰 하고있었는데 (수술은 아직 이라는 소견 약물 등으로 치료도 하지 않음)

다른 병원 의견듣고싶어 전원소견서 같은거 써서

큰 병원찾아갔고  거기서도 수술  조금 더 지켜보고 하자고 했습니다.

수술하려면 거의 8개월 넘게 대기해야하는 병원이라 수술 날짜만 잡아놓고 관리가 되면 취소할 생각이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나중에 수술하면 고지사항하나 더 늘어날거같고

해서 6개월 뒤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고지사항 고지하면서

8년이내 수술 다 고지했고 5년 내 치료에 해당하는 것도 아니고 3개월 이내 고지의무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관찰 후 수술할수도 있다 설계사에 이야기하니 병원 언제 마지막으로 갔는지 물어보고 보험가입했구요 그전 관찰 이력을 이야기했고 설계사도 해당사항 고지했다하였습니다.

보험가입하고 병원에서 추가 검사 시 관리가 되지 않아 수술 결심했고 그 후 3개월  후에 수술했습니다

1년안되어서 현장심사 나올거라 생각은 했었는데

담당자가 수술한 병력에 대해서는 고지된게 없고 수술 받은 곳이 워낙 큰 병원이다 보니

3개월 이전부터 계속 치료받고있던거냐고 물어보는데

2년전 검진받고 혹시 모르니 관찰하자해서 3-4개월 한번씩 병원갔었고요 다른건 다 날짜까지 정확하게 이야기했는데 관찰중인 병력에 대해 고지된게없다해서 당황스럽습니다. 

보험은 수술비만 십만원대 나올거라 괜히청구했나 싶기도 합니다. 해당 수술 건에 대하서는 고지 의무 위반일까요?


담당자 배정되었는데 청구취소하는게 나을지

아예 해지 후 재가입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고지사항에 안일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