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야 하는 설계사
1. 이직이 잦은 설계사는 피할 것
-이클린서비스-등록번호로 확인
-거의 철새 수준으로 옮겨다니는 설계사들이 있음
-가입 후 거의 접촉할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담당이 있는 거랑 없는 거는 꽤 차이가 있음
-그리고 사소하게 연락할 일이 생김
-약관 같은거 내가 찾아보기는 하는데 어쩔때는 귀찮아
-이럴 때 담담 설계사가 후딱 찾아주면 편리하더라고.
-고지사항도 애매할 경우 똑똑한 담당설계사의 힘을 빌리기도 함.
-건강고지전환형은 설계사 통해서 하기도 함
-담보삭제할 경우도 설계사의 동의 필요함
*아주 초짜 신규 설계사를 선택할 때는 신중하게 하길 바람
- 누구나 신규 시절이 있긴함, 물론 타고난 일머리가 있는 사람도 있음
- 그런데 가입하다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긴 했음
-건강고지전환형이 가능한데 이걸 놓쳐서 피같은 내 돈을 낭비하게 함
천원 이천원 이면 특약 하나 가입 가능한데 말이야.
-운전자보험을 비운전자용으로 가입시킨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음.
2. 유지율이 낮은 설계사
최소한 유지율이 N프로는 넘어야 하지 않을까?
일단 나는 유지율 높은 설계사를 선호함
- 역시 이클린서비스에서 확인
-이직이 잦은 설계사는 유지율도 대체적으로 낮은 편
3. 정직하지 못한 설계사
최소 보험, 연계등을 부풀려서 말하는 설계사
잘 몰라서 거짓말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음
Ex) 하클- 최소 보험료가 1만원인데 2만원이라고 꾸역꾸역 우김
통합유사암이 한도가 2천인데 1천이라고 꾸역꾸역 우긴다거나
비례형 가입시에도 최소 3만원이상이라고 꾸역꾸역 우김. 기타 등등.
-고지의무 위반을 조장하는 설계사
- 감기정도는 괜찮아요. 3년만 참으세요 등. 이렇게 말하는 설계사님들
-본인을 과대 포장하여 소개하는 설계사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건 진리임
-본인의 이익을 위해 계약을 미루는 설계사
-월초나 월말 기타등등 시책에 맞춰서 계약을 하는 설계사
-한 두달 차이로 보험 나이(보험상령일)가 오르면 보험료가 오르는데도 계약을 미루기도 함
4. SNS 너무 믿지 말 것
-블로그, 카페, 인스타,보갤 기타 등등
-게시글에서 보이는 이미지랑 실제 전화 통화라던지 개인 톡은 다를 수 있음
5. 심사에 소극적인 설계사도 피할 것
-자동심사에서 심사 탈락했다고 미리 계약을 포기하는 설계사
-인심사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음
물론 더 나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만 고객이 원하는데도 안해주는 설계사는 피할 것
-회사별 인수 조건을 잘 모르거나 확인도 안 해보는 설계사
ex) A 보험사는 결절에도 인수 가능한데 B 회사만 해보고 거절 났다고 부담보로 가입하라 던지 유병자로 가입하라고 권유하는 경우
-실비 청구 이력 있다고 하면 “다른 분 알아보세요”
“담당설계사가 있으실텐데 왜 저한테 연락하셨을까요?” 하는 경우 등등
6. 아주 오래전 확정금리형 연금이나 유사암 한도 높은 보험을 해지하라고 강요하는 설계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전화 중지 요청할 것
7. 답장이 늦는 설계사
-아침에 심사 요청을 했는데 다음날 전자서명이 가능 하다 던지 이런 경우는 거르셈
-나만 바라봐 달라고 하는 말이 아님
-내 보험 상담하는 그 순간만은 나에게 집중해 주길 바람
8. 경유 계약을 하는 설계사
-처음에 상담했던 사람이랑 청약서상에 설계사가 다르면 무조건 고객센터에 신고할 것
-불법임
-나 사회초년생때 겪고 바로 철회했었는데 요즘도 이런 일이 종종 있는 듯 함
-문제 생겼을 때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음
9. 전자 인증 안 받고 심의 넣는 설계사
-이게 가능한가 봄
-나는 인증도 안 해줬는데 어디서 막 조회했다고 문자가 날라옴
-추측인데 서면으로 대필 사인해서 팩스로 접수가 가능하나 하고 혼자 추측해봄.
10. 약관 공부를 전혀 안하는 설계사
- 뭐가 납입면제이고 아니고 정도는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함
-가입시키는 보험의 상품설명서 조차 안 읽어보는 설계사님들은 제발 공부 좀 하삼.
11.가입하면 끝인가? 거의 끝인거 같긴 함.
처음 몇 번은 연락해도 세월이 지나면 다시 연락하기도 어색하고 설계사 쪽에서도 가입때 만큼 적극적인 응대가 안하긴 함.
그래도 뭐던 시작이 반이니 시작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함
나 이제 진짜 보험 졸업할려구.
그냥 갈려다가 나도 몇 자 남겨 봄
내 보험 부모님 배우자, 가족, 지인들 보험등을 수십껀 가입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 본다
똑똑한 보갤러들한테 많은 도움 받았고 덕분에 좋은 보험도 많이 가입함
다 맞는말이긴한데, 이걸 깨달을 정도면 보험에 통달할듯ㅋㅋ - dc App
보험들때 마를린 글 참고 많이 함 특히 뇌심부분 고마움
@보갤러5(223.38) ㄱㅅ - dc App
보험 가입할땐 보험사마다 가격이랑 보장이 다 달라서 광고나 설계사들한테 당하지 말고 그냥 직접 견적 비교해보는게 제일 속 편함. ✅ https://insprice-find.com/combine 내가 보험 알아볼때 견적 내봤던 곳인데 솔직히 다른데서 해도 다 비슷하긴한데 여기가 견적 뻥튀기 안하고 제일 깔끔했음ㅇㅇ
5번 은근있더라..
ㄷㄷ - dc App
95퍼이상임
@보갤러3(222.234) 유병자가 솔직히 설계사입장에선 편하지.. 고지할 것도 적고.. 근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가는것이 맞다 (또는 표준체보다 유병자가 싸다거나) 난 이번주초에 농손 유병자 받아오신분 건강체로 가입시켜드렸다 고객님 너무좋아하심. 이런게 ㅈㄴ재밌는건데 배때지들이 불렀노
@국민이(GA) 내가 건강체임 근데 딱 유병자보험이 하나 있어 설계사가 이 보험은 유병자나 건강체나 차이 거의 안나니까 유병자로 들라고 함 곧 절판된다길래 내가 뭐에 홀렸나봄 철회하고 다시 할려나보니 그 조건은 이미 끝난거야
@보갤러5(223.38) 예전에 든거면 한도나 보험료에서 차이가 안날수가 없음.. 당했구나 ㅠㅠ
@국민이(GA) 근데 진짜 어떤 경우에 간편이 더 싸기도 하더라 24년에 가족 db 간병인 보험 보는데 585보다 385가 이상하게 더 쌈 ㄷㄷ 다른 회사 하느라 결국 못했지만
@보갤러4(122.34) 내껀 안쌌음 이천 얼마가 더 비쌈
@보갤러5(223.38) 당했네
@보갤러4(122.34) 표준체에 할증 붙으면 거의 높은 확률로 3 10 5 유병자가 쌈 그래서 설계안도 딱 하나 주는게 아니라 회사 여러개 비교해줘야하고 유병자가 더 쌀 것 같으면 유병자도 제안해줌. 부담보+할증붙어있는데 유병자가 싸거나 비슷하면 유병자도 고려해볼만하지
@국민이(GA) 좋은 설계사네 넌 꼭 돈 많이 벌어라
@보갤러4(122.34) 고맙다
이런 형이 우리 지사 설계사로 있으면 정말 좋은데. - dc App
진짜 은퇴하면 설계사해볼까하고 지사도 염두해두고 있었는데 내가 감당할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 완전히 접음 보험은 재밌음
@보갤러5(223.38) 어떤점이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실적압박 하나도 없고 자유로운데. - dc App
@보갤러5(223.38) 원수사만 안가면 실적압박 없다. 나 ㅋㅂ에 있을때 마감 못친 분들한테 팀장들이 그래도 더 나이 많으신분들한테 막말 하는거보고 정 다떨어짐... 누군가 압박을 주는것과 별개로 자기 실적이 좋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압박이 있을거야.. 그래서 많이 힘들어들 하시더라. 나도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도전해봤어. 사람은 도전해야 스트레스가 생기지. 지금은 이 일 하고있는거 만족함ㅋㅋ
@국민이(GA) 그치 하는만큼 본인 수익인거라 못하시면 그냥 스스로에 대한 압박을 다 느끼시긴 하는듯 ㅠㅠ 근데 어딜가나 직급이든 나이든 다 떠나서 인간이 덜 된 놈들은 있는 걸 같음; 열심히 하는 사람들 다들 잘되자 - dc App
이런글은 념글 보내자 개추
님글도 열심히 읽음 기억에 남는 아이피네 ㅎㅎ
@보갤러5(223.38) 난 댓만 쓰는데 ㅋㅋ
@보갤러4(122.34) 그러니까 댓글들 읽었다고 ㅎㅎㅎ 여기 댓글 게시글들 읽으면서 보험을 알아감
진짜 쓰레기같은 설계사도 많고 설계사 역량 차이도 엄청 커서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해야됨. 보갤 눈팅한지 6개월 정도 되어가고 네이버카페,오픈채팅,뽐뿌,보갤에서 견적 상담 해봤는데 보갤이 전체적으로 제일 나은건 팩트임.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보갤이 수준은 제일 나음. 블루리본 설계사도 설계 지랄같이 하는 사람도 많고 궁금한거 물어봤는데 설계사냐면서 욕하는 설계사들도 많더라 양심 뒤진 설계사 비율이 너무 많은게 문제임.
보갤이 3대진단비 관련은 제일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긴 한듯 함. 거의 공식화된 설계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 공식적인 설계안이 정답은 아니니까 다른 커뮤니티도 살펴보고 안목을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임 카페나 이런데 보면 가끔씩 특이하고 생각깊이 한듯한 설계안이 보임. 물론 내 기준임
@보갤러5(223.38) 또 하나 아쉬운점이 있다면 설명은 잘 안해주는것 같더라. 내 보험초보 지인들은 용어들, 고지사항들 제안서를 보고 이해 잘 못해. 설계사한데 물어보라고? 뭘 알아야 물어보지. ㅎㅎ
9번은 니 말이 맞다. 팩스로 고객등록 할 수 있음. 동의 없이 고객등록했으면 일단 그 설계사는 걸러 ㅇㅇ
역시나 그렇구나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하면서 혼자 생각많이했다 동사무소같은데 가면 종이에 막 뭐 쓰라고 하잖아 그래서 종이서명도 가능하겠구나 하고 추측해봄 참고로 해당 설계사는 카페설계사였음
대필사인하고 조회하는건 범죄 아님? 설계사들 쓰레기 많은건 아는데 완전 정신나간인간이네
9때매 불안한데 내 동의없이 딴데다 지 맘대로 심사 넣었다는거야??? 이거는 아는 방법이 나한테 문자같은거로 아는거임?? 실제 나 보험사 심사 넣어본다고 해서 ㅇㅇ 했는데 심사넣을때 보험사든인증문자든 뭐든 한개도 안왔음.
나는 나한테 문자가 와서 알았음. 개인동의 없이 심사 넣는게 어떻게 가능하지?? 이건 내가 설계사가 아니라 모르겠다.
@글쓴 보갤러(210.95) 난 문자 안오어더라
9번 놀랍다 여기 갤에서 요청한 설계사님도 글케 하던데ㅡㅡ...인증없이
프로필이나 SNS에 보정 졸라 들어간 사진 올리는 것도 졸라 기괴하더라. 거짓인생 사는 설계사는 무조건 피해라.
그냥 무조건 돈 많이 주는샛기한테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