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20800011

“한국은행 꿈 접고 신용불량자 됐다”…취준생 끌어들인 대형 보험대리점의 다단계 착취
[주간경향] 보험 판매를 넘어 대출 중개와 불법 대부업까지. 취업준비생인 20대 청년들을 보험설계사로 모집해 다단계식 불법 금융영업에 동원한 보험대리점 조직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착수했다. 영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담과 위험은 설계사 개인에게 집중됐고, 퇴사한 뒤에도 선지급된 수수료에 대한 환수 조치로 빚까지 떠안았다. 반면 본사와 대리점은 손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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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양아치들덕분에 업계 이미지가 참 좋아졌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