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나랑 계약한 설계사가 정상인지

청구할 때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지

이런 거 많이 고민할텐데
개꿀팁 하나 공유한다

보험 설계사 경력 5년됐다 혹은 10년 됐다

이런 경력도 어느정도 신뢰는 가지만


사실 내가 보기엔 의미 1도 없다


진짜로 중요한 건

한 장소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설계사 일을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설계사 컨택할 때 경력 기간 물어보고
'위촉증명서' 보여달라해라

거기에 재직기간 써 있을텐데

경력은 많다 했는데

재직 기간이 짧으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쳐라


보험계약은 설계사가 이직 시

모든 계약은 다른 설계사에게 넘어가거나
유기된다.


과연 내 담당도 아니고 나한테 들어오는 돈이 1도 없는데
내 계약을 신경 써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물론 말로는 책임져 준다고 하겠지만
그 때 가서 보면 정말 그럴까?

물론 개중에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옮긴 경우가 있겠지

그런데 우리가 이런저런 사정까지 다 신경 써줄 여유따윈 없다.

25년 기준 보험설계사만 50만명이 넘는다.

아닌 거 같으면 다른 설계사 찾아라

설계사 경력이 2~3년 되더라도

한 곳에 진득하게 일하던 설계사가 100배 낫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상담 할 때
위촉증명서
보여달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