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설계, 각종 정보들 종합했을 때
돈 많으면 좋은 보장, 이것저것 잡다한 거 다 챙길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니

월급의 5~10% 기준으로, 소득이 늘어날 때마다 추가하는 식으로 진행


20년납/90~100-세 만기 기준으로 비갱신 잡고, 저렴할 때 갱신형으로 조금조금 더 챙길 수 있게 구성

진단비>수술비>치료비 순으로 비중잡기


★★★★★실손+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3대진단비

암진단비 = 5천~1억 이상
유사암진단비 = 1~2천 이상

뇌혈관진단비 = 2~3천 이상

허혈성진단비 = 2~3천 이상

순환계진단비 = 2~3천 이상


★★수술비

1~5종+N대 수술비 = 상이함

입원/통원 수술비 = 7~30만 이상(1일)


★치료비+갱신
주요치료비 = 상이함

중입자 = 5천 이상

항암약물 = 5천 이상
항암방사선 = 5천 이상

표적 = 5천 이상


각자 처한 상황/건강에 따라 증액 및 다른 진단/수술/치료비 추가

이 정도로 시작하는 게 정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