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고객한테 몇개월마다 인증번호 받아서

고객 보험내역 관리차 보내라는것 같은데

이 설계사가 어머니 지인이여서

제가 전에 급해서 받은 보험대출까지 어머니한테 말한 전적이 있어서 인증번호 주기가 껄끄러운데 안줘도 되겠죠?

설계서를 아예 바꾸고싶은데 어머니 지인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받네요 그당시 남의 개인정보를 왜 알려주냐고

금감위 고발까지 하려다가 어머니가 말려서 안하긴했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