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이제 2년차 설계사임)
아는 형님 설계 해드리는 중인데 이거 생각하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글 씀. 나도 웬만하면 기본적인 진단비는 갖춰두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무조건 그래야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으면서도 보갤 보면 진단비가 0순위라는 글이 많이 보이더라고.
사람마다 경제사정이 다 다르고, 요구사항이 다른데
진단비는 1회 받으면 일단 사라지잖아.
예산이 6만원인데 이걸로 암2/뇌1/심1 진단 넣으면 끝이라면
그리고 더 추가가입 할 수 없다면 그래도 진단비가 우선인가 싶어서.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이런 경우엔 진단비보다 치료비 우선으로 구성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하네.
진단 빼고
암은 생활비+비급여주치+중입자+다빈치+카티+상급/종합 1인실
뇌심 순환계주치+@(뇌심 수술비나 기타 가성비 특약)
이렇게 구성하는 건 별로인가?
마스터형님들 각자 생각 공유좀 주시면 좋을 것 같음
하 머리아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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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ㄴ - dc App
무슨 뜻이야?
@꾸망망(112.153) 지랄노
@보갤러1(223.39) ㄷㄷㄷ 설마 그말일줄이야 ㅋㅋ
@꾸망망(112.153) 65부터 신용대출 한도적어져서. 이제 진단비가 필요하니까. 어느정도는 잇어야함. - dc App
젊으면 진단비+치료비 나이 많으면 걍 저렴한 치료비만 주성할듯 진단비 넘 비싸
나도 동의해. 중년이신데 보험료 많이는 못 쓰는 상황이라 치료비 위주로밖에 생각이 안 되더라고. 의견 고마워!!
치료비가 100% 준다는 보장만 있으면 치료비가 낫다고봄
그래도 암쪽은 고지만 제대로 되면 딴지걸거 없지 않을까? 일단 100% 보장 문구가 눈에 띄긴 하네. 의견 ㄱㅅㄱㅅ!!
진단비가 당연히 우선이지만 한정된 금액이라면 차선을 선택해야죠. 특히 기초수급자나 나이 65세이상 고연령자 분들은 보험료 낼 여력이 없는것에, 나라에서 병원비 다 내준다는 생각에 비급여도 안좋아하세요 업무에 참고해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암주치로 하고싶지만 예산상 비급여암주치로 짜고 설명을 잘 드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업무애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일단 내 경험상, 설계사는 아니지만.. 진단비가 중요한게, 이후에 암 종류에 따라 치료를 받거나 안 받을 수도 있고 그래서 무조건 진단비를 가져가는 게.. 진단비 3천+표적항암 3천이라고 치면.. 막상 표적이 안 돼서 항암 안하면 3천 날라가는거라, 진단비 3천으로만 요양해야 된다 생각들어서 무조건 치료비를 낮게 가져가더라도 진단비 우선ㅇㅇ 진단비 받고 이후 치료비 써도 되기야 하겠다만,, 대부분은 다른 곳에 쓴다더라
무슨 말인지 이해는 됨. 그래서 치료비 위주로 설계하더라도 범위가 넓은 쪽으로 선택하긴 해야겠는데 어렵네ㅋㅋ 진단비가 확실하긴 하지만 암 1천당 2만 나오는데 진단 위주로 짜기가 각이 안나오더라고 ㅠㅠ 의견 고마워!!
건강검진 초기에 진단받아서 수술이나 치료비로 보장 안받는 경우 때문에 진단비가 우선이지 뇌동맥류 같은거
뇌심진단비보단 치료비 암은 진단이 맞고 - dc App
난 원무과라 보험트랜드,가격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뇌심은 진단비보다 싸면 수술비+간병이 맞는거같아
진단비는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진단비는 진단만 받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것이고,치료비는 진단후 해당하는 치료를 받아야하는 조건이 하나 더 붙기 때문입니다.물론 정해진 한도내에서 예산을 짜야한다면 얘기가 좀 달라지는데,연세가 있으신 경우는 진단비가 너무 비싸니 진단비, 치료비 두가지 설계하고 설명 후 고객이 선택하게 합니다.+상담요청은 방명록 / 오픈채팅 미스윤보험1. 본 내용은 모집종사자 개인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보험사 상품별로 성별, 연령, 직업(급수)에 따라 가입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보험사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 바랍니다.2. 필수안내사항 윤소영,손생보협회 등록번호 - 20230310301500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① 질병이력, 연령증가 등으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②가입 상품에 따라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기타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프라임에셋 심의필 제2026-04-8353호(2026-04-28~202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