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보험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 명의로 차가 2대가 있어요 중형차(업무용으로 가입), 소형차(개인용으로 가입) 작년에 소형차 사고난 건 5월 일이고 10월 말에 환입했는데 중형차 기본료가 작년 10월까진 24820원이 었는데 작년 11월 갱신 후 50190원이 되었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캐롯이 한화에 합병된 후에 이렇게 되긴 했는데 보험사에 물었더니 할증이 아닌데 그렇게 책정된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할증도 아닌데 기본료가 갑자기 확 뛸수 있나요? 아니면 보험사 측에서 저한테 거짓말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의심되네요 그 일례로 개인용으로 가입한 소형차는 작년 4월 30일 시작해서 가입할때 기본료 79550원에서 갱신 예정이지만 기본료를 보니 69710원으로 떨어졌었는데


가족들은 보험사가 거짓말을 환입한 거 제대로 처리 안해 할증된 걸 기본료가 올라갔다고 거짓말 하고 있다고 말을 하는데 보험사가 이상한 건가요? 제 가족들 판단이 틀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