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 자동차 보험 어머니 명의로 동반 1인 함께 이용중인데 보험든 차 말고 다른 트럭 운전을 권유받고 이용중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그 차 보험은 만26세 부터 적용이라 안되더군요 수리비 견적이 600이 나왔습니다. 저는 당시 보험에 대해 무지해서 어머니가 보험사에 연락해 동반 1인 명의 보험으로 처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 보험에 관해서 무지했고 일단 어머니가 보험사에 연락했고 캐롯보험사 측에 제가 어머니 말대로 어머니 명의 차가 사고 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략 8개월 가량 지나서 그게 보험사기에 해당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져 잠을 잘 못자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보험금 600을 환입할까요 아니면 다음부터 잘 알고 행동하고 이번 만큼은 그냥 조용히 있을까요?
먼저 경찰서에 자수하면 기소유예 받을수 있음
보험사 측에서는 눈치 못챘는데 어머니는 환입 반대하시네요
저 하나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도 엮여서 그렇죠
이거 전에도 올렸던 내용 아님? 왜 굳이 긁어부스럼 만드냐는 댓글 많이 달렸던 걸로 아는데
솔직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싶어서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환입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음부터 조심하고 그냥 넘길지 정말 고뇌 많이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