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민플랜하면 진단비 5/2/2 에

수술비 + 가족력에 따라 치료비 보강

이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생각보다 다인 간병실이 많고

1인실에도 간병인이 상주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간병인 보험이 없으면 정말 부담될 거 같아요

근데 이 간병인 보험을 30대인 지금 

보험료 부담되더라도 미리 조금이라도 준비해 놓는게 좋을 지


아니면 지금은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에 집중하고

나중에 보험료 덜 부담될때 

추가적으로 넣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간병인/간간통 보험을 많이들 드시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