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할때 존나 스트레스인데보갤서 공부한 거 바탕으로 보갤뛰어서 담보 정리해서 던져주면 다 토달고 지가 새로 짜준다는데... 이게 말리는거 같음아예 대놓고 이렇게만 할꺼다라고 못박지 않는이상어케해야 설계사 머리에 있는거도 빼오고 알차게 준비하는거야?무슨 질문을 해야 적절한 담보를 더 찾을 수 있는거야?결국엔 설계사 페이스에 말리는 기분을 버릴수가 없다불안을 파는 보팔이 새끼들
졷같으면 바꿔야지 고객이 일하기 쉬우라고 담보도 짜와줬는데 지랄하면
원하는대로 해달라는애들 많음
여기애들 다 아무말없이 걍해줄텐데 ㅇㅇ 물론 연계있는경우 알아서 찾아주겠지만 그리고 설계사도 좋은담보 모른다 미래에 보험사가 여기애들 떠드는대로 쉽게 준다는 보장도없어
군침이 싹 도노 - dc App
와 너같은 고객만 있으면 설계사 개꿀직업인데 ㅋㅋㅋ 나한테도 좀 맡겨쥬ㅓ
맥스금액 말하고 뭐뭐들이고싶다 가장 효과적인걸 설계해달라해야함
설계사들은 맨날 공부하고 설계하는데 니가 여기서 공부한거랑 같냐?? 한글자라도 더 잘아니까 이건 왜요? 왜요? 하고 차라리 물어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