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할때 존나 스트레스인데
보갤서 공부한 거 바탕으로 보갤뛰어서 담보 정리해서 던져주면 
다 토달고 지가 새로 짜준다는데... 이게 말리는거 같음
아예 대놓고 이렇게만 할꺼다라고 못박지 않는이상
어케해야 설계사 머리에 있는거도 빼오고 알차게 준비하는거야?
무슨 질문을 해야 적절한 담보를 더 찾을 수 있는거야?
결국엔 설계사 페이스에 말리는 기분을 버릴수가 없다
불안을 파는 보팔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