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이 너무 없으니까
치안에도 신경써야되지
길가다 칼찌라도 당해서 장해생길까봐 무섭네
치료비와 요양비 재활비 
심신안정비(장해에 맞는 인테리어, 장해에 맞는 여행 등) 
재기비 있음 재기하겠지 

2. 후진국에서 1억명 오고 있으니까 
걔네가 월세 싼집들 다 싹쓸이하면
난 언덕동네에서 살다가 겨울 빙판길에 다칠 가능성 생각해봄

3. 열악한 주거지에서 장시간 보내기 힘드니 여행 많이 다닐듯
돌아다니면 사고위험에 노출되는거고 

4. 펜타닐 살인적 화학무기가 전세계에 퍼지고 있음
 공기중에 퍼져도 위험함 보험사에서는 이런건 질휴로만 주려고 할 수도 있지만 화학적 상해에 대해 걸어볼만할지도
질휴는 가난한자들에겐 거의 막혔으니

5. 뉴스에서 종종 의료인들의 테러에 대해 나오는데
간호사가 환자 수액에 락스 넣는등 행위에 대해
상해죄로 형사고소 가능하니 
그런것과 상해죄로 고소가능한 모든 의료사고 피해는 
상휴로도 접수해볼만 할듯 

6. 국제정세에 따른 유가폭등으로 인해
버스회사들 도산하면 자전거 타야될듯
도보 15분 동네 정책이랑 맞물려서 그렇게 되어가니. 
이미 시골은 터미널이 사라지기 시작한지 꽤 됐어 

7.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높은데는 무서워
그걸 가방들고 타는 인간들도 있고
내옆에서 걸어 올라서 지나가는 인간들 많이 봤어 

8. 가임기여성인데 미혼이지만 외모가 수려해서 
혹시 결혼과 번식의 기회가 생길때 준비로
미래에 임신 출산 제왕절개 하반신마취후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므로 

이래서 가장 보험다운 보험은 상휴 같음
상휴 없는데 장해 생기면 인생난이도 최악일듯 
상휴 있으면 로보캅이라도 되거나 
장기부실해도 옛날 귀족처럼 평생 일안하고 
취미활동만 하는거고
가난해도 상휴 가져갈정도로 가격이 싸니 
상휴를 가장 먼저 확보하고 싶음 
실비는 있음 

가성비 좋은 상휴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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