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장례치르면 2천 안짝으로 들거든


3년전 아버지 보내드릴때 2천쯤 썻다(근무중인 병원 장례식장이라 대관료 포함한거 대관료 2박3일 이면 240인데 감면)


사망특약이 아깝긴해도 실질적으로 상조회가입해서 버리는돈보다야 훨 났다고 보거든


물론 요즘 자식이별로없어서 그러겠지만


아버지 사망보험금 천만원은 어머니 그대로 드리고 자식들이 돈모아서 해결했었다.


 한 2-3천만 있어도 장례비나올거라 봄..


생보사 주계약 20년 종신으로 가면 300만원 4-6천원 정도던만


아참… 혹시 대학병원 장례식장 장례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입원중에 사망하면 대관료 많게는 1/2까지 할인해주거든 오히려 식사비는 사제 장례식장보다 저렴한거같다.


제작년에 조부모님 가시는데 거기 해당지역 장례식장에서 했는데 식대가 창렬하더라 대관료도 그렇게 많이싼거같지 않았고


상조회는 복불복 내꺼 들었다가 자녀가 취직한곳이 복지로 상조회 들어가져있으면 돈낭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