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주치 치료별 만기 처음 나왔을때 나는 계속 추천 했다


이거 우리나라 보험사에서 나올수가 없는 보장 내용이라고 이야기했었음 


근데 비싸다면서 무지성 까기만 했지 그때 흥국화재, DB손해보험에서 최소 100 10으로 될때 하라고 할때 했으면 가성비 있게 가입했음


진단비가 물론 제일 좋지 근데 암주치 이야기 할때 항상 나오는게 무슨 노인들은 지켜보는 경우도 있다임


그런 경우는 비침습 방광암이나 느린 전립선암, 갑상선암 정도지 암 걸리면 99% 무조건 종양 제거 들어감 그리고 느린 고형암 자체가 대부분 70-80대 극노인층임 젊은 사람은 진행 속도도 빨라서 무조건 치료 들어간다 그래서 2030대 갑상선암 수술이 엄청나게 늘어나는거임


극소수의 사례로 치료비가 안 좋다는 말 절대 듣지마라 


니가 한번 치료로 완치를 할지 계속 치료를 할지 치료가 길어질지 알수가 없음 그럴때 이런 만기 치료비가 빛을 발한다 


암 진단비 대비 몇배의 효율을 만들수있음 소멸 하지 않는다는 든든한 내용만 해도 질 좋은 치료를 받고 생존 확률을 높일수있음


돈이 많으면 생존확률이 엄청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항상 말하지만 가장 확률 높은게 좋은거고 확률이 높은건 비싸다 


지금 말 나오는 암주요치료생활비 이건 확률은 진단비급인데 이상하게 저렴하다 10년고지 가격보면 KB가 미친건가 싶음 


KB가 장사가 안되니까 내놨을 가능성이 높음 10년고지 조건이 업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이상한 보험사에다가 10년체는 예외질환 자체를 운영을 안하는 보험사라 더럽게 안 팔렸거든 무슨 일반형 가입하고 5년동안 수술 입원 안하면 10년고지형이랑 가격 똑같아지는 제도 도입했던데 그것도 리스크 올리기는 싫고 팔기는 해야겠으니 롯데 따라서 만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