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삼성급이었고 전 보험사 통틀어서 10년고지 인수 기준이 제일 쓰레기임 


아이러니한건 10년고지를 제일 처음 도입한것도 KB였고 보장별 치료별 각각 지급 만기형 암주치, 호르몬 항암 보장을 먼저 출시한것도 KB였고 이번에 새로 나온 암주요치료생활비 1회부터 지급도 KB가 처음 출시한거임


작년에도 만기형을 KB에서 출시하고 달마다 보험사들이 돌아가면서 똑같은거 출시함


만기형 추천할때도 KB는 무조건 예외였음 가격은 삼성이랑 똑같았고 담보별 조절도 아예 불가능 했거든


그냥 다쳐서 한바늘만 봉합해도 무조건 인수 불가뜨는 보험사 까다로운걸로 유명한 삼성도 저렇게는 안 함 


그냥 운전자, 상해, 비급여 만원짜리 이런거나 가입하던 보험사였지 


근데 더럽게 안 팔렸는지 가격을 인하했고 일반고지형 가입하고 5년만 병원에서 입원수술 안하면 10년고지로 할인해주는 제도 도입했네


이해가 안 간다 그냥 예외질환 운영하고 심사 기준을 타사에 맞추면 될 일인데


KB가 출시하고 타보험사에서도 똑같은거 출시하고 가격 더 낮추거나 비슷하게 팔때 타보험사로 가입하는게 좋은 조건으로 가입하는 방법 중 하나임